꾸준하게, 성실하게
30년 넘게 기초연구의 성과를 진료에 적용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피부질환, 특히 색소성 질환에 대해 세계 최고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경찬 교수님 감사합니다(2026년 1월 설문조사)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