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기존 희귀병 질환에 대해서도 관심 가져주시고 협진도 계속 해주셨습니다. 또한 얼마 전 얻은 장애로 인해 이동이 불편한 걸 아시고는 새벽마다 엑스레이 기사가 장비를 가져와 촬영까지 해주셔서 병원 생활과 기본 삶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