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은 아이라 진료 볼 동안 치료가 가능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문영 교수님께서 차근히 아이에게 어떤 치료를 하게 되는지 오늘은 어느 부위를 하는지 다정히 설명해주셔서 겁은 냈지만 씩씩하게 치료를 4년 간 이어갔습니다. 교정이 필요한 저,고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교수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