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이 블로그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이번에 사정이 생겨 두루뭉술하게 전원하게 된 임석민 환자입니다!
전원 과정에 결정이 있어 제대로 감사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왔네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입원 기간 동안 쉴 틈없이 아픈 걸 가리지 않고 불철주야 환자들을 살펴주시며, 제 치료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진료해 주셔서 너무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도 많이 고단하고 힘드셨을 텐데 늘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유쾌하게 봐주시며 항상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신 덕분에 진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불철주야 진료해 주신 은혜는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
교수님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많은 환자분들에게 지금처럼 큰 힘이 되어주실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