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에 나충실교수님께 갑상선암 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작년 첫 진료때부터 수술 후 지금까지 항상 친절하게 오랜 시간 할애해주셔서 진료봐주시고 수술까지도 걱정말라고 주셨던 믿음 덕분에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다시 아프지 않아야겠지만, 저 또는 제 가족, 지인이 만약 갑상선내분비 관련 수술을 받아야한다면 저는 나충실교수님을 적극 추천드릴겁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