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써 걱정되는 부분, 현재 상태, 앞으로의 변수 등 궁금한 부분을 먼저 얘기해 주시고, 시간에 쫓기는 듯한 진료가 아니라 차분하고 다정하게 진심을 다해 진료 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