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원에서 귀이명과 돌발성 난청으로 귀에 주사와 약물 치료를 계속 진행하였지만 약물부작용으로 을지대병원 응급실을 두 번이나 갔었습니다 다음에 을지대 이비인후과로 연계해서 내원했는데 의사 선생닝은 현실적으로 약과 주사의 투여 시간은 이미 늦었다고 하시면서 과잉 진료를 하시지 않으시고 MRl를 찍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