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했을 때, 그동안의 경과를 자세히 들어주시고 명쾌한 진료를 해주신 오 교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경과 및 과정도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며칠 전 완쾌 판정을 받았을 때는 너무 고마웠습니다. 평생 한 번 아프거나 다친 적이 없다가 이 병원 저 병원 다녀도 원인도 찾지 못하고 너무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는데, 자세히 설명 들어주시고 처방 한 번에 처방해 주신 약 하루 먹고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은인이시죠. 이 글 읽으시는 관계자분은 꼭 이 내용을 오 교수님께 전달해 주시고 큰 칭찬 부탁드립니다. 꼭 오 교수님께 저의 고마움을 대신 전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