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엄마 치료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파킨슨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엄마를 치료 후 직접 부축해서 휠체어까지 태워주셔서 너무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꼭! 감사함을 글로 나마 남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