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수술을 위해 타병원을 다 돌아다니다가 최종적으로 이오성 교수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 최대한 본인의 연골을 살려주시겠다는 말씀이 환자로써 굉장히 믿음이 가고 미음이 놓이는 큰 부분이었어요. 수술도 잘 마쳤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