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갑니다. 병원 생활을 많이 안 해봤는데 박교수님 같은 분이 많으시면 아픈 사람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가 올리는 글이지만 어머니도 항상 외우십니다. 처음 만난 교수님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몇년 뵌 사이라고 합니다. 암튼 너무 좋으신 분 어머니 살려주신 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