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출산까지 김주영 교수님께 진료 받고 수술하였습니다. 믿음을 주셨기에 겁쟁이인 제가 제왕절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예쁜 아이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