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태에 대해서 꼼꼼하게 봐주시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추후 관리법과 치료법까지 설명 해주셨고, 과잉진료나 치료 추천 이런 것 없이(금전적인 추가 시술없이)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치료에 더 신경써주시는 모습 이였습니다. 돈을 벌기보다는 치료에 목적을 가지신 명의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멀지만 찾아오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의사선생님으로 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