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산모의 건강에 신경써주시고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모두 회지 와서 살펴주셨습니다. 제왕 역시 수술을 잘해주셔서 저 역시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첫 출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