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pe diem, Amor Fati (지금 최선을 다하라,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저는 30년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양대학서울병원과 구리병원 진료를 하였습니다. 전공 연구 분야가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으로 국내외 학회 활동과 함께 연구 및 교육 그리고 환자진 료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꽃가루알레르기연구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적인 출판사 Springer에서 영문 교과서
처음방문했는데,여느 큰 병원들과는 다르게 처음 초진접수해주시는(전화연결)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셨고,소아과에 계시던 간호사분들도 웃으면서 아이를 대해주셨어요. 특히 오재원선생님이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쉽게 설명해주시기도했고,무엇보다 아이에게 직접 조심할것들 약속할것들 웃으면서 말씀해주셔서 아이가 더 약속을 잘 기억하고, 지키고 있네요.
오랫동안 아이 환자를 보셨을텐데( 보호자 질문에도)귀찮은 기색이 전혀 없으셨어요.^^다음주에 또 방문할거지만 큰 병원가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덕분에 차분해졌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