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기념 암병원
신중하게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진심으로 환자를 잘 돌봐주시려고 애쓰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령이라 섬망 증세가 나타날까 염려했는데 잘 조치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의 수술을 아주 잘 해주셔서 통증없이 생활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